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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윤곽을 살리는 비포앤애프터클리닉의 `바디컨투어링` 지방분해주사

글쓴이 : 이미지메이킹 날짜 : 2015-04-10 (금) 19:04 조회 : 1239
비포앤애프터클리닉.jpg

 

'윤곽'을 뜻하는 컨투어링(Contouring)이 뷰티/헬스 분야의 새로운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다. 강조해야 하는 곳의 선이나 모양을 입체감 있게 드러내기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대비'의 효과를 사용하는 방법이다. 주로 음영메이크업 등에 응용되던 컨투어링이 이제는 핫키워드로 자리하면서 아찔한 몸매를 과시할 수 있도록 하는 몸매의 윤곽을 살리는 '바디컨투어링'이 주목을 받고 있다.

우리 몸에는 숨겨진 라인이 존재한다.

남녀를 불문하고 평생에 멋진 몸매와는 거리가 멀었던 이들을 지라도, 희망을 버려서는 안 된다. 사실 부러움과 선망의 대상이 되는 스타들의 아름다운 몸의 선은 누구나 몸에 지니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단지, 꼭꼭 숨겨져 있을 뿐..

지방을 없애면 숨겨진 바디라인이 살아난다.

대부분의 다이어트는 이러한 '윤곽의 대비'를 간과한 채 몸무게(Kg)에 집중한다.

중화권배우 '판빙빙'은 공개된 몸무게에 대해 "너무 무거운 것 아니냐"는 기자의 질문에 "얼마가 나가든 예쁘면 괜찮다"고 당당히 답했다. 앞서 설명했듯이 '윤곽'이란 '대비효과'에 기인한 것이다. 때문에 볼록한 지방에 가려져 있던 '들어가야 할 곳'을 원래의 상태로 돌려주면, '나와야 아름다운 선'이 보다 선명하게 드러나게 되는 것이다. 바디컨투어링은 바로 아름다운 선을 감추고 있는 지방을 없애 숨겨진 몸의 아름다운 선을 찾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 몸 어딘가에 숨겨져 있을 바디라인을 드러내는 방법은 무엇일까?조각처럼 아름다운 몸매만들기 바디지방분해 'SPLS 바디컨투어링'볼록하게 몸의 선을 덮고 있는 지방을 제거해주면 간단하다. 운동 식이요법 등의 다이어트로 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지만, 몸매의 윤곽을 바로잡기에는 전문적인 관리와 오랜 시간이 필요한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몸의 선을 감추고 있던 지방을 선택적으로 분해하여 제거해주는 비포앤애프터클리닉의 'SPLS 바디컨투어링'은 보다 쉽게 그 해답을 제시한다. 'SPLS'는 본래 특정 부위에 지나치게 쌓이던 지방을 분해해 하체비만도 가냘픈 걸그룹다리로 만들어낸다하여 '걸그룹주사'라 불린 'PLS지방분해주사'를 개량하여 복부, 옆구리, 러브핸들, 팔뚝살 등에 접속시킨 몸매를 위한 '바디윤곽주사'다. 시술 부위의 지방세포를 원천적으로 제거해 지방세포수를 줄이기 때문에, 지방세포가 차지하던 부피를 줄여주고 금세 다시 지방의 볼륨이 재생되는 SPLS지방분해주사는 원하는 부위를 조각하듯 라인을 만들 수 있고 요요현상을 예방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PLS지방분해주사는 효능과 적용부위에 따라 "VPLS: V라인 윤곽", "ZPLS: Zero Fat 지방분해", "SPLS: Body 조각 지방분해", "DPLS: Design 윤곽주사"로 나뉜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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